다음 공휴일과 황금연휴까지 며칠 남았는지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 두면 언제든 다음 쉬는 날까지의 카운트다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공휴일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과 그 시행령에 따라 정해집니다. 신정, 삼일절, 어린이날,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처럼 날짜가 고정된 공휴일이 있고, 설날과 추석, 부처님오신날처럼 음력을 따르는 공휴일이 있습니다. 음력 공휴일은 해마다 양력 날짜가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요일에 걸리는지가 매년 바뀌고, 그에 따라 연휴 길이도 크게 달라집니다.
여기에 임기 만료에 따른 선거일도 공휴일입니다.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와 2028년 4월 12일 국회의원선거가 이에 해당합니다. 또 2026년부터는 노동절인 5월 1일과 제헌절인 7월 17일이 공휴일로 지정되어, 예년보다 쉬는 날이 늘었습니다.
공휴일이 토요일이나 일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면 그다음 평일이 대체공휴일이 됩니다. 설날과 추석 연휴, 어린이날,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부처님오신날, 성탄절이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입니다. 반면 신정과 현충일은 주말과 겹쳐도 대체공휴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 규칙 때문에 같은 공휴일이라도 해마다 체감이 다릅니다. 사흘짜리 명절 연휴가 주말과 겹치면 대체공휴일 하나가 붙어 나흘이 되고, 여기에 연차를 하루만 더하면 엿새로 늘어나기도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가오는 공휴일과 요일을 확인한 뒤 황금연휴 계산기에 남은 연차를 넣어 보면 어디에 연차를 쓰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은지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
특정 해의 공휴일 배치와 연휴 구조를 한 번에 보고 싶다면 2026년, 2027년, 2028년 정리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연차 일수별로 만들 수 있는 최장 연휴는 연차별 최장연휴 조합에, 월별로 연차를 쓰기 좋은 정도는 월별 난이도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임시공휴일은 정부 발표 전에는 알 수 없으므로 이 페이지에 자동 반영되지 않으며, 지정되면 확인 후 데이터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