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일, 기념일, 전역일, 마감일 등 목표 날짜까지 며칠 남았는지 계산합니다. 미래 날짜는 남은 일수(D-)를, 지난 날짜는 경과 일수(D+)를 보여 줍니다.
D-day는 목표 당일을 D-day로 두고, 그 전날을 D-1, 다음 날을 D+1로 셉니다. 이 계산기는 기준 날짜(기본값은 오늘)와 목표 날짜의 차이를 일 단위로 계산합니다. 며칠을 함께 세는 '일수 계산'과 헷갈릴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오늘부터 100일째 되는 날을 찾고 싶다면 날짜 계산기의 날짜 더하기 기능을 이용하세요.
D-day는 목표로 하는 그날을 뜻하고, 그 앞뒤를 숫자로 표시합니다. 목표일 전날이 D-1, 이틀 전이 D-2이며 목표일 다음 날은 D+1입니다. 목표 당일은 숫자 없이 D-day로 적습니다. 시험이나 전역일처럼 특정 날짜를 기다릴 때 널리 쓰이는 표기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것은 D-1이 "하루 남았다"는 뜻이라는 점입니다. 오늘이 3월 9일이고 목표일이 3월 10일이면 오늘은 D-1이고, 3월 10일이 되면 D-day입니다. 반대로 며칠째인지를 세는 계산은 방식이 다릅니다. 오늘부터 100일째 되는 날을 찾고 싶다면 날짜 계산기의 날짜 더하기 기능을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기준 날짜를 비워 두면 오늘을 기준으로 계산하지만, 직접 넣으면 임의의 두 날짜 사이를 D-day 형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입사 예정일을 기준 날짜로, 첫 정기 평가일을 목표 날짜로 넣으면 입사 시점에서 평가까지 며칠이 걸리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휴일까지 남은 날이 궁금한 경우라면 날짜를 직접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공휴일 D-day 카운트다운에서 다가오는 공휴일과 연휴까지 남은 날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고, 연차를 붙여 연휴를 늘리는 조합은 황금연휴 계산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