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성(자음)만 보고 원래 단어를 맞혀 보세요. 각 문제에는 분야 힌트가 함께 주어집니다.
단어의 초성, 즉 각 글자의 첫 자음만 보여 주고 원래 단어를 맞히는 퀴즈입니다. 예를 들어 ㄱㅊㅉㄱ가 나오면 김치찌개, ㅎㅂㄹㄱ가 나오면 해바라기입니다. 각 문제에는 음식, 자연, 동물, 전자기기처럼 분야 힌트가 함께 주어지므로 후보를 좁히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답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바로 채점됩니다. 맞히면 점수가 오르고, 틀리면 정답이 공개됩니다. 맞히든 틀리든 다음 문제로 넘어갈 수 있고, 화면 위쪽에 맞힌 개수와 푼 문제 수가 함께 표시되어 정답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 제한은 없으니 천천히 생각해도 됩니다.
초성의 개수부터 세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네 글자라면 김치찌개, 해바라기, 바다거북처럼 익숙한 합성어일 가능성이 높고, 세 글자라면 무지개, 노트북처럼 한 덩어리 명사인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 수와 분야 힌트를 함께 놓고 보면 후보가 크게 줄어듭니다.
자음 자체가 주는 단서도 큽니다. ㅉ, ㄲ, ㅆ 같은 된소리는 쓰이는 단어가 제한적이고, ㅎ으로 시작하는 네 글자 자연 관련 단어는 해바라기처럼 떠올릴 후보가 많지 않습니다. 답이 막히면 그 분야에서 가장 흔한 단어부터 초성을 맞춰 보는 편이 빠릅니다.
띄어쓰기를 해야 하나요?
초성이 붙어서 제시되므로 답도 붙여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틀리면 정답을 알려 주나요?
알려 줍니다. 틀린 경우 정답이 함께 표시되므로 다음에 같은 유형이 나왔을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매번 바뀌나요?
준비된 문제 중에서 제시되며, 다음 문제를 누르면 다른 초성이 나옵니다. 점수는 저장되지 않습니다.